소아 비염성인 비염치료 사례

❖ 소아 비염



숨이 막히고 코로 숨을 못쉰다고요? 호흡은 생명활동 자체예요. 생명과 건강의 시작이 호흡인데 시작이 불안정하면

·진짜 수명이 줄어요
·짜증과 답답함으로 성격이 바뀐대요.
·만성적인 피로와 공부를 조금만 해도 졸려요.
·입으로 숨을 쉬다 보면 얼굴이 변형이 생겨요.


코가 계속 막히면?

코가 하는 일은 호흡 하는 공기를 36.5℃까지 데워주고, 100% 습도 상태를 만들면서 청정한 공기를 폐포에 도달시켜 산소 공급을 해주는 것이예요.


이것이 안되면
·온몸에 산소가 부족해요. 몸이 무거워지고 만사가 귀찮아 지는 게으름뱅이가 돼요.
·마음이 아프고, 심장이 비명을 질러요. 한숨, 하품, 답답함이 잡아지면서 한심한 사람이 돼가요.
·두뇌 활동이 힘들어요. 조금만 공부해도 졸립고, 짜증이 잘나요.
·성장을 못해요. 몸의 대사활동도 떨어지고. 잠도 깊게 못자는데 어떻게 성장을 해요.
·사회 생활이 힘들어요. 코흘림, 코푸는 것, 킁킁 거리는 것, 기침에 주변에 피해를 주고 있잖아요.
·구강호흡을 하면서 얼굴에 변형이 생겨요. 입을 벌리고 숨을 쉬다 보면 부정교합이 발생하여, 치아돌출, 주걱턱이 되기 싶고 아데노이드상 얼굴로 변해요.
·숙면이 힘들어요. 심장이 더 많은 일을 하면서 깊은 숙면을 못이뤄요. 하루종일 머리 아프고 성장호르본 분비가 원활치 않아 키가 안커요.
·잔병치레가 많아. 만병의 시작은 감기랍니다. 생명활동이 외부의 사소한 바이러스 세균에 기지 시작하면 서 건강을 유지하기 힘들어집니다.
·동반질환과 합병증이 발생해서 점점 힘들어 져요.


비염이 심해지면?

호흡이 활발하지 못하고 비염이 심해지면 비염이 깊어지면서 주변에 파급되는 질환과 연관질환, 후유증이 다양해집니다.

비염산소
부족
외모파급질환
부비동염
(축농증)
성장
장애
코 변형아토피
중이염학습
장애
다크써클수면 무호흡
편도염
편도비대
정서
불안
주걱턱만성피로
기관지염집중력
저하
부정교합성장부진
천식귀찮음
비만
안면
비대칭
역류성
식도염
구내염두통
졸림
아데노이드상 얼굴과민성대장증후군


소아비염은 독특한 특성으로
성인과 달라요

육체적 정서적으로 미숙하여 기체증에 쉽게 걸린다. 코와 호흡기에 구조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몸과 마음의 다변하고,
비염도 변화막측하게 진행한다.

그러므로 어린이 비염은 이렇게 구분할 수 있어요.

코피 비염코피가 빈발하는 비염으로 머리와 코 점막의 열체로 발생한다. 코피와 더불어 어지러움 두통을 많이 호소한다.
구조 비염코와 기관지 구조가 좁아서 드러나는 비염으로 아직 코가 덜 자라서 나타난다. 얼굴이 앳되어 보이는 동안, 귀여운 얼굴에서 많이 드러나며 부정교합이 같이 오는 아이들이 많다.
알러지성 비염가렴움과 코 비빔, 재채기 콧물이 많은 비염으로 면역력이 저하되거나 코의 온도조절력이 약한 경우 많이 드러난다. 환절기중 특히 봄에 증상이 심하게 드러나며, 특정 환경이나 음식에 과민반응을 보인다.
물코 비염코에서 물처럼 콧물이 줄줄 흐르믄 비염으로 코 점막의 온도가 낮아져 콧물의 조절이 안되어 줄줄 새는 것이다. 추운 겨울에 많이 드러나며, 음식을 먹으면 콧물이 줄줄 흐르는 경우도 포함된다.
허약 비염입술이 트고 매마르면서 코가 건조함을 느끼면서 반대로 콧물은 많은 비염이다. 심하면, 코가 내부에서 헐면서 아픈 경우까지 발생하며 먹는 것(폭식, 억지로 먹음)과 많은 연관이 있다.
비만 비염소아 비만을 동반하는 비염으로 활동량 조금만 많아도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비염이다. 조금만 과격하게 움직여도 호흡이 가빠지며 땀이 많이 나며, 체중에 비례하는 호흡량의 부담과 대사기능의 저하, 말초순환의 저하로 비염이 쉽게 발생한다.


[체크해봐요 !]

비염이 잘 걸리는 아이들이 있어요.

꼭 체크 하시고 이러한 아이들은 특히 생활관리를 잘해야 해요. 한의사와 상담하여 약점을 극복하세요.
✔︎앳되다 귀엽다 소리를 많이 듣는 아이들은 비염과 성장부진을 체크하세요.
✔︎콧대가 낮은 아이들은 코 내부 공간이 좁을 가능성이 높아요.
✔︎눈물이 자주 나거나 눈꼽이 많이 끼는 아이는 코도 부담을 많이 받아요.
✔︎부정교합에 주걱턱은 빨리 생활을 관리 받아야 해요.
✔︎조금만 더워도 힘들고, 조금만 추워도 힘든 아이들은 감기, 비염을 쉽게 걸려요.
✔︎손발이 차고,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아픈 아이들은 코도 힘들고 아파요.
✔︎입술이 건조하고 튼 아이들은 코의 점막도 건조하고 터 있어요.
✔︎얼굴이 노랗고 두통을 자주 호소하는 아이들은 코가 기운이 없어요.
✔︎식곤증을 자주 호소하는 아이들은 코가 너무 많은 일을 하고 있어요.


비염은 왜 걸리는 것이죠?

비염은 다양한 복합 요인으로 발생되어 서로 유기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유용우한의원은 비염을
이렇게 치료합니다.


1입자가 미세하고 쓴맛이 없는 증류한약으로 처방해요.
2선침패치로 수면 중 스스로를 치료하게 해요.(침 효과)
3한방 코뿔수로 코를 세정하여 증상을 가라앉혀요.

[치료원리]

1기체증을 풀어 비염의 방해인자를 먼저 제거해요.
2장부의 균형을 맞추어 비염의 원인을 제거해요.
3수승화강의 틀을 만들어 자생력을 길러 비염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길러요.

완치된 비염을 유지하고 마저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생활관리가 필요합니다.


건강한 생활습관

바른 식생활

음식은 맛있게 먹어라!- 바른 식생활의 대원칙: 음식은 맛있게 먹어라.
폭식을 하지 마라!- 천천히 오래 씹어서 삼켜라.
- 약간 서운 한듯 배고프게 한 수저를 남겨라.
맛없는 음식을 먹지 마라!- 모든 음식은 간이 맞고 맛이 있어야 한다.
- 짜고 맵고 시고 달고 쓴맛이 강한 음식은 균형이 깨진 음식이다.
차가운 음식을 먹지 마라!- 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하고 섭생을 하자.
-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인체의 면역기능의 활성화를 막는다.


충분한 숙면

가급적 일찍 자라!- 자연과 더불어 산다면 해떨어져 깜깜해진 후 1-2시간이후에.
- 스님들의 수면시간 9전후 취침, 3시 전후 기상.
충분히 자라!- 성인의 경우 6-8시간.
- 다양한 실험에서 5시간 이하의 수면과 9시간 이상의 수면은 실혈관계질환이 증가함을 발표하고 있다.
가급적 자력으로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라!- 충분한 휴식과 회복, 충실한 조절작용, 혈관의 이완상태와 혈류량의 조절이 완료되면 자연스럽게 각성을 하게 된다.


기본적인 운동

·운동은 1주 3회 이상, 1회 30분이상의 운동이 필요하다.
·줄넘기, 달리기를 기본으로 유산소 운동을 한다.
·걷기만이 가능한 사람은 맨발로 흙과 돌을 밟아라.


비염 완치 조건

증상 소실비염의 기본 증상인 콧물 코막힘이 3일이상 사라졌다.
기초적인 면역력의 확보피부와 아랫입술이 촉촉해졌다.
기초체온 조절력의 확보새벽녘의 온도차를 극복했다. 냉온욕이 즐겁게 가능하다.
색생활의 개선천천히 오래 씹는 것이 가능하다. 한 수저 적게 먹는 것이 가능하다.
수면 습관의 개선일찍 자고 아침에 자력으로 일어나는 것이 가능하다.
운동의 생활화기본적인 운동이 생활화 되었다.
구강호흡의 개선생활중, 수면중에 입으로 호흡 하지 않는다.

❖ 성인 비염



코에서 출발하는 호흡은 우리 몸의 생명의 원천입니다. 삶의 시작이 한호흡에서 출발하여 생이 시작되고 아침의 활기찬 숨결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숨이 막히고 코로 숨을 못쉰다고요?
생명과 건강의 시작이 호흡인데 시작이 불안정하면
-진짜 수명이 줄어요.
-짜증과 답답함, 감정 기복으로 나와 주변이 힘들어요.
만성적인 피로와 활동력 저하로 삶이 고달퍼 저요.
-입으로 숨을 쉬면, 이미지 변화와 구취 등으로 대인 기피증이 발생하면서 사회생활이 힘들어 저요.


비염이 심해지면?

호흡이 활발하지 못하고 비염이 심해지면 비염이 깊어지면서 주변에 파급되는 질환과 연관질환, 후유증이 다양해집니다.

비염산소
부족
외모파급질환
부비동염 (축농증)성장
장애
코 변형아토피
중이염학습
장애
다크써클수면 무호흡
편도염
편도비대
정서
불안
주걱턱만성피로
기관지염집중력
저하
부정교합성장부진
천식귀찮음
비만
안면
비대칭
역류성
식도염
구내염두통
졸림
아데노이드상 얼굴과민성대장증후군


한국인의 성인 비염은
독특한 특성이 있어요.

혈관운동성 비염온도 변화가 생기면 콧물 재채기를 호소하는데, 하루의 온도 변화 계절의 온동 변화, 실내외의 온도 변화와 같은 급격한 온도와 습도 변화의 외부 요인과 감정의 변화 등에 의해 갑자기 증상이 빈발된다. 코의 점막이 외부의 환경 변화를 적응하기 어려울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코의 점막으로 혈액과 체액이 몰리면서 드러난다.
위축성 비염코가 아프고, 딱지가 지는 비염으로 악취가 동반된다. 비점막이나 뼈에 위축성이 생기는 만성질환으로 코의 위화감, 통증이 종종 드러나고, 코 점막 내부에 상처와 혈흔이 보일때도 있다. 코의 기능에서 가습 기능이 어려워지면서 오히려 점막이 건조해지면서 부종과 염증이 심해지면서 내부 세포가 손상되어 나타난다.
물코 비염추운 곳에서 따뜻한 곳으로 들어오거나 식사할 때 콧물이 줄줄 흐르는 비염으로 코 점막의 온도가 낮아져 점액분비를 조절하지 못하여 드러난다. 코의 점막 온도가 2도 이상 저하되어 점액 조절을 못할 때 드러나며 점성이 없는 물이 줄줄 흐르면서 부기가 심하거나 주변이 부으면서 통증이 나타난다. 위 기능이 저하된 경우에서 음식을 먹으면 얼굴에 땀이 나면서 콧물을 줄줄 흐르는 물코 비염이 드러난다.


비염의 원인

비염은 다양한 복합 요인으로 발생된답니다.
성인은 특히 3가지를 조심해야 해요.



체온 조절력 저하

1 체온을 일정하게 조절하는 것이 생명활동으로 건걍의 핵심을 이룬다.
2체온 조절이 가장 효과적인 온도는 37℃이다.
3체온 조절의 목적은 신진대사의 조절에 있다.
4비염은 체온 조절력의 문제로 인하여 발생하게 된다.


오장육부 기능의 불균형

비위와 비염비염을 치료하고자 하면 비위를 맞춰라.
-소화기 내부의 pH 조절이 중요하다.
-비위의 불균형은 호흡기 점막에 심각한 부담을 줘서 코막힘 또는 콧물이 발생한다.
대장과 비염비염을 치료하려면 대장을 살려라.
1. 발효를 통하여 음식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마지막 알짜배기 성분을 생산한다.
2. 장내 세균 총을 형성하여 발효와 더불어 면역력을 증진시킨다.
3. 대장의 기능 저하는 말초순환을 방해한다.
심폐와 비염비염을 치료하려면 건강한 심장과 폐를 가꾸어라.
1. 심폐는 가스 교환과 산소공급 역할을 한다.
2. 체온 조절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3. 심장은 혈액순환을 폐는 열을 조절한다.
4. 비염은 호흡에 대한 부담으로부터 유발된다.


노폐물과 독소

1노폐물은 만병의 원인이다.
2몸에 때가 낀 것처럼 순환을 방해하고 모든 기능의 효율을 떨어뜨린다.
3변질된 단백질, 여러 가지 식품 첨가물로부터 유입된 독소는 면역에 대한 부담이 된다.
4대장의 노폐물은 발효환경을 훼손하며 피부와 점막에 직접적인 부담이 된다.


비염은 왜 끊임없이
재발하는 건가요?

나와 외부환경의 시소게임에서 자주 지기 때문인 것이예요.

외부 환경
코의 온도 조절력
코의 순환력
코의 면역력
코 점막의 습도 조절력
코의 공간의 여유
몸의 산소 요구량
식생활 관리, 수면, 운동
일교차 (하루, 일년, 실내외)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거주 공간의 습도
알레르기 인자
매연, 먼지, 오염인자들
전자파, 자외선, 소음 등 부정적 자극들
울화, 서운함, 나른함, 스트레스 요소, 음식 첨가물, 약품 오남용, 패스트푸드, 정크푸드



유용우한의원은 비염을
이렇게 치료합니다.


113종 유산균과 100여종의 유익균으로 발효한 발효한약으로 치료해요.
2선침패치로 수면 중 스스로를 치료하게 해요.
3코뿔수로 코를 세정하여 증상을 경감 시켜요.


[치료원리]

1노폐물을 제거하여 건강과 비염의 방해인자를 먼저 제거해요.
2장부의 균형을 맞추어 비염의 원인을 제거해요.
3수승화강의 틀을 만들어 자생력을 길러 비염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길러요.


완치된 비염을 유지하고 마저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생활관리가 필요합니다.


건강한 생활습관

바른 식생활

음식은 맛있게 먹어라!- 바른 식생활의 대원칙: 음식은 맛있게 먹어라.
폭식을 하지 마라!- 천천히 오래 씹어서 삼켜라.
- 약간 서운 한듯 배고프게 한 수저를 남겨라.
맛없는 음식을 먹지 마라!- 모든 음식은 간이 맞고 맛이 있어야 한다.
- 짜고 맵고 시고 달고 쓴맛이 강한 음식은 균형이 깨진 음식이다.
차가운 음식을 먹지 마라!- 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하고 섭생을 하자.
-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인체의 면역기능의 활성화를 막는다.


충분한 숙면

가급적 일찍 자라!- 자연과 더불어 산다면 해떨어져 깜깜해진 후 1-2시간이후에.
- 스님들의 수면시간 9전후 취침, 3시 전후 기상.
충분히 자라!- 성인의 경우 6-8시간.
- 다양한 실험에서 5시간 이하의 수면과 9시간 이상의 수면은 실혈관계질환이 증가함을 발표하고 있다.
가급적 자력으로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라!- 충분한 휴식과 회복, 충실한 조절작용, 혈관의 이완상태와 혈류량의 조절이 완료되면 자연스럽게 각성을 하게 된다.


기본적인 운동

·운동은 1주 3회 이상, 1회 30분이상의 운동이 필요하다.
·줄넘기, 달리기를 기본으로 유산소 운동을 한다.
·걷기만이 가능한 사람은 맨발로 흙과 돌을 밟아라.


비염 완치 조건

증상 소실비염의 기본 증상인 콧물 코막힘이 3일이상 사라졌다.
기초적인 면역력의 확보피부와 아랫입술이 촉촉해졌다.
기초체온 조절력의 확보새벽녘의 온도차를 극복했다. 냉온욕이 즐겁게 가능하다.
색생활의 개선천천히 오래 씹는 것이 가능하다. 한 수저 적게 먹는 것이 가능하다.
수면 습관의 개선일찍 자고 아침에 자력으로 일어나는 것이 가능하다.
운동의 생활화기본적인 운동이 생활화 되었다.
구강호흡의 개선생활중, 수면중에 입으로 호흡 하지 않는다.


치료사례



아이 비염


Q. 현재 7살의 우리 아이는 어렸을 때 부터 비염과 콧물 감기를 달고 살았고 지금도 비염으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도 비염으로 고생을 하고 있는데 비염은 유전인가요?
그러나 비염이 쉽게 걸릴 수 있는 경향성이 몇 가지 있는데 이것을 포함한다면 유전이라 할 수 있겠지요. 특히 비염을 구조적인 요소와 기능적인 요소로 한다면 구조적인 요인은 유전이라 보아도 무방합니다. 특히 얼굴의 틀이 엄마와 아빠를 닮으면서 귀엽고 앳된 얼굴을 가지고 있거나 부정교합 치아에서 옥니 패턴을 가지고 있는 아이와 아데노이드상 얼굴을 가진 아이는 유전이라 생각하셔도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유전 요소를 가지고 있는 비염이라 하여도 한약의 도움을 받으면서 노력을 하면 치료가 가능합니다.

Q. 비염에 걸리면 키가 안크나요?
우리 몸의 생명을 유지하는 근원의 힘은 호흡을 통하여 얻은 산소를 에너지 대사에 활용하는 대사활동입니다. 그러므로 비염을 비롯한 호흡기 질환을 앓으면 대사활동이 저하되며 이는 원활한 성장을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합니다. 특히 비염으로 수면을 방해받는 지경에 이르게 되면 이는 직접적인 성장 장애요소로 작용하여 키가 온전히 크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수면전에 코막힘이 심하거나 코막힘, 기침 등으로 중간에 깨는 아이들은 즉시 비염치료를 시작해야 합니다.

Q. 우리 아이는 두통을 자주 호소하고 코피가 자주 나는데 비염 때문에 그런 것인가요?
비염 환자중 부비동의 전두동까지 질환이 진행되는 경우 두통을 호소합니다.
그러나 두통을 호소하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비염과 무관하게 두통이 발생하며 반대로 두통을 일으키는 내부 요인이 비염까지 심하게 만든다고 볼 수 있습니다. 두뇌활동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양질의 당과 충분한 산소의 공급입니다.
장부의 요인이건 비염의 원인이건 두뇌에 충분한 산소공급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면 이를 만회하기 위한 작용이 발생합니다. 이것이 뇌로 혈류공급양을 높이게 되면서 머리와 오관에 압박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압박의 결과물이 머리에서는 두통으로 코에서는 코피로 드러납니다.
그러므로 뇌의 산소공급이 부족하게 된 원인을 찾아 정리하다보면 두통도 치료되고, 코피도 정리되면서 비염도 개선이 되겠지요. 그러므로 코피와 두통의 발생원인을 제거하여 두통을 치료하면 비염도 같이 정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인 비염


Q. 꽃가루 날릴 때면 코가 근질거리고, 콧물이 시도 때도 없이 줄줄 지긋지긋한데 치료가 가능할까요? 알레스기성 비염을 앓으시는 분들에게 꽃가루가 날리고 먼지가 많은 봄철은 혹독한 시력의 계절입니다.
호흡기 점막의 면역력이 취약할 때 별거 아닌 꽃가루를 가볍게 제압하지 못하고 사력을 다해야 정리하는 모습이 알르기성 비염입니다. 단순한 알레르기 비염이라 하여도 아토피피부염이 동반되는 알레르기와 온도차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나타나는 알레르기, 건조한 느낌과 동반되어 드러나는 알레르기 비염이 있습니다. 원인을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Q. 어려서부터 현재까지 비염으로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한방 양방 다양한 치료를 받았지만 나름 효과를 보았던 치료도 치료받는 당시면 잠시 잠잠하고 이후에 재발이 되었습니다. 주변에서 비염은 나을 수 없다고들 하는데 진짜 완치가 불가능 한 것인가요?

모든 일의 결과에는 원인과 중간과정이 있습니다.
비염도 마찬가지로 비염이 될 수 밖에 없는 요인들의 복합적인 작용에 의하여 비염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비염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요소들을 파악하고 치료를 한 후 비염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획득하면 비염이 완치가 된 후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비염을 완치하기 위해서는
첫째, 면역력을 획득해야 합니다.
즉 면역력이 살아나면서 증상이 정리되는 것입니다. 추상적인 면역력이지만 이를 몸의 상태로 표현한다면 비염 증상이 3주 정도는 드러나지 않고 피부에 부드러움과 윤기가 보이면 면역력이 충실하다 할 수 있습니다.

둘째, 코의 점막의 촉촉함을 획득해야 합니다.
z코의 내부 점막이 적당한 점액 농도로 촉촉함을 유지하고 있어야 코의 작용이 원활하게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코의 점막의 촉촉함이 매우 중요한데 스스로 코가 메마른 느낌이나 콧물이 많다는 느낌이 없는 상태에서 아래 입술이 부드러움과 매끈한 정도를 획득해야 합니다.

셋째, 기초체온조절력을 획득해야 합니다.
코가 자신의 기능을 발현할려면 외부환경이 심하게 변동되어도 코의 내부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합니다. 보통의 비염은 이러한 온도변화에 따른 내부 조절력이 미흡하여 심한 온도차가 발생하면 이를 못이겨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환절기 온도차와 새벽녁의 일교차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저희 한의원 치료와 적절한 운동을 통해 이러한 온도 조절력을 회복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환절기 비염


Q. 저는 환절기만 되면 비염이 드러납니다
추운 겨울보다 오히려 늦여름에 비염 증상이 심한데 왜 그런가요?

우리나라 분들이 고생하는 비염은 대부분 온도차가 발생하였을 때 코의 점막이 온도차를 조절하지 못하면서 발생합니다. 이를 병명으로 혈관운동성 비염이라 하는데 요즘 한방이건 양방이건 편의상 알레르기성 비염이라 합니다.

딱히 틀린 말은 아닌 것이 코의 점막이 온도차를 조절하지 못하면서 차가워지면 점막의 면역력이 급격하게 감퇴하여 별거아닌 알레르기 물질에 과민반응을 보여 외형적인 모습은 알레르기 비염이 맞습니다.

그런데 원인을 파헤치면 면역력의 저하보다는 코의 점막온도 저하가 먼저이며 치료 역시 코의 점망긔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어야 합니다.

특히 늦여름 초가을 환절기에 비염 증상이 심한 것은 몸의 체온 조절 싸이클과 연관이 있습니다. 환절기 온도차기 심하므로 세밀하게 조절을 하여야 하는데 몸의 체온조절 리듬은 여름에 맞추어쟈 있어 남는 체열의 발산에는 수월하게 대응하나, 온도가 저하될 때 체온을 보전하고 열을 생한하는 능력은 미진하기 때문에 쉽게 적응을 못하면서 비염의 증상이 심해집니다.




치료 에피소드


김숙자님 曰
3번의 물혹 수술로도 재발하던 물혹이 깔끔해지고 이석증도 같이 사라졌어요^^
유용우 曰
김숙자님은 물혹으로~ 비염으로~ 코마힘 증세가 굉장히 심한 환자 였어요~
수술하지 않고도 얼마간의 통원치료를 받으셨죠~
그 결과 이석증까지 사라져서 수면이 힘들었던 그 분이 너무나 좋아하던 것이 기억납니다.^^



이름 : 김**
나이 : 만 70세
물혹비염 + 이석증



김은지님 曰
비염이 치료되면서 수면장애와 변비도 사라졌어요~
유용우 曰
은지님은 비염으로 수면에 많이 힘드셨다고 해요~ 그리하여 따라오는 불안감, 피로감을 많이 호소하셨고요~ 통원치료로 치료가 되신 후에는 생각지도 않던 변비까지 해결되었다며 너무나 좋아하던 모습이 아직 아른거립니다.
(실제 비염으로 의한 불안감, 피로감으로 소화불량, 변비의 증상까지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비염치료로 의해 변비, 소화불량의 효과까지 많이 개선이 될 수 있습니다.)



이름 : 김**
나이 : 만 12세
알러지성비염 + 변비동반


박은수님 曰
비염이 치료되면서 두통과 체하는 것도 사라졌어요~
유용우 曰
은수님은 특히 식도락을 좋아하시는 분 중에 한분이셨어요~ 그런분이 식도락의 천적이라고 불리는 두통 그리고 체하는 부분 때문에 힘들어 하셨어요~ 치료가 완치되셨지요~
(축농증 증상이 심하셨던 것으로 기억해요~ 농이 차게 되면 투동이나 관자 놀이 등에 통증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이름 : 박**
나이 : 만 9세
혈관운동성비염 + 소화장애두통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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